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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모두의 카드 신청 방법 & 혜택 총정리 — K패스에서 뭐가 달라졌나

교통/생활 2026.02.17 기준

핵심 요약

2026년 1월 1일부터 K패스에 '모두의 카드' 정액권이 추가됨. 한 달 기준금액(수도권 일반 62,000원)을 초과하면 초과분 전액 환급. 기존 K패스 사용자는 자동 전환되며, 매달 더 유리한 환급 방식이 자동 적용

한눈에 보기

뭔가요 K패스의 무제한 정액권 버전 —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시행일 2026년 1월 1일부터
기준금액 (수도권) 일반형 62,000원 / 플러스형 100,000원 (일반인 기준)
환급 방식 기준금액 초과분 다음 달 전액 환급
기존 K패스 전환 자동 전환 — 별도 신청 불필요
카드사 27개 (2026.2.2부터 7곳 추가)
적용 범위 전국 218개 기초 지자체 대중교통
공식 사이트 korea-pass.kr

기존 K패스와 뭐가 다른가

항목 K패스 (기본형) 모두의 카드 (정액권)
환급 방식 지출액의 20~53% 비율 환급 기준금액 초과분 100% 전액 환급
이용 횟수 조건 월 15회 이상 기준금액 초과 여부로 판단
환급 한도 월 최대 60회까지 무제한
유리한 경우 교통비가 기준금액 이하일 때 교통비가 기준금액을 초과할 때
선택 방법 자동 최적화 — 매달 더 유리한 방식이 사후에 자동 적용, 직접 선택 불필요

환급 기준금액 상세

월 대중교통 지출이 아래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 전액 다음 달 환급

일반형 (1회 요금 3,000원 미만 —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등)

대상 수도권 비수도권
일반인 62,000원 55,000원
청년 / 65세 이상 / 2자녀 55,000원 50,000원
3자녀 이상 / 저소득 45,000원 40,000원

플러스형 (요금 제한 없음 — GTX, 광역버스, 신분당선 등 포함)

대상 수도권 비수도권
일반인 100,000원 95,000원
청년 / 2자녀 / 고령자 90,000원

※ 특별지원지역(인구감소지역 등)은 저소득 기준금액이 30,000원 수준까지 낮아짐

환급 예시 — 수도권 일반인, 월 11만원 지출 시

K패스 기본형 (20% 환급) 110,000 × 20% = 22,000원 환급
모두의 카드 일반형 110,000 - 62,000 = 48,000원 환급
차이 +26,000원 더 이득 → 시스템이 자동으로 모두의 카드 적용

반대로 교통비가 적은 달은 K패스 기본형이 유리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자동으로 더 유리한 쪽 적용

일반형 vs 플러스형 — 어떤 게 나한테 맞나

  • 일반형 — 시내버스·마을버스·지하철 위주로 이용하는 경우. 1회 요금(환승 포함) 3,000원 미만 교통수단만 대상
  • 플러스형 — GTX, 광역버스, 신분당선 등 3,000원 이상 요금도 타는 경우. 요금 제한 없이 모든 대중교통 적용

직접 선택할 필요 없음 — 매달 이용 패턴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 판단

신청 방법

기존 K패스 사용자

아무것도 안 해도 됨 — 2026년 1월 1일부터 자동 전환. 기존 카드 그대로 사용

신규 사용자

  1. 카드 발급 — 27개 참여 카드사 중 원하는 곳에서 K패스 제휴 카드 발급 (신용/체크 모두 가능)
  2. 회원가입 — K패스 공식 앱 또는 korea-pass.kr에서 회원가입
  3. 카드 등록 — 발급받은 카드를 앱/홈페이지에 등록
  4. 이용 시작 — 등록된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하면 자동 적립 시작
  5. 환급 — 기준금액 초과분은 다음 달 자동 환급

참여 카드사 (27개)

2026년 2월 2일부터 7곳이 추가되어 총 27개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

신한 국민 삼성 현대 우리 농협 하나 전북은행 (신규) 신협 (신규) 경남은행 (신규) 새마을금고 (신규) 제주은행 (신규) 토스뱅크 (2/26~) 티머니 (신규)

※ 위 7곳 외 기존 20개 카드사도 모두 참여 중. 토스뱅크는 2/26부터 카드 발급+회원가입 원스톱 서비스 시범 운영

주의사항

  • 카드 등록 필수 — 카드만 발급받고 앱/홈페이지에 등록 안 하면 환급 안 됨
  • 일반형 3,000원 기준 — 1회 이용 요금(환승 포함)이 3,000원 이상이면 일반형 환급 대상에서 제외 (플러스형으로 자동 전환)
  • 기후동행카드와 중복 불가 — 서울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 카드는 별도 상품이므로 둘 중 유리한 쪽 선택 필요
  • 환급 시기 — 초과분은 사용한 달의 다음 달에 환급
  • 교통비 적은 달 — 기준금액 미만이면 모두의 카드 환급 없음, 대신 K패스 기본형 환급(20~53%)이 자동 적용될 수 있음

알아두면 좋은 점

  • K패스 vs 모두의 카드 환급 자동 최적화 — 매달 더 유리한 쪽이 사후 적용되므로, 이용자가 직접 계산하거나 선택할 필요 없음
  • 65세 이상 어르신은 기본형에서도 30% 환급률이 적용되는 별도 유형 신설
  •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기준금액이 더 낮아서 적은 교통비로도 환급 가능
  • GTX·광역버스 자주 타는 경우 플러스형이 자동 적용되면서 환급이 크게 늘어남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존 K패스 카드를 새로 바꿔야 하나?

불필요 — 기존 카드 그대로 사용하면 됨. 모두의 카드는 K패스에 추가된 환급 방식이므로 카드 재발급 없이 자동 적용

Q. 기후동행카드랑 뭐가 다른가?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 한정 정액제(65,000원 선불), 모두의 카드는 전국 대상 후불 환급 방식. 서울 내에서만 타면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할 수 있고, 수도권 전역이면 모두의 카드가 유리할 수 있음

Q. 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으면 손해인가?

아님 — 그 달은 K패스 기본형 환급(20~53%)이 자동 적용됨. 시스템이 매달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후 계산해서 적용하므로 손해 볼 일 없음

Q. 일반형이랑 플러스형 직접 선택해야 하나?

직접 선택 불필요 — 해당 월 이용 내역을 기반으로 시스템이 자동 판단. 3,000원 이상 교통수단 이용 여부에 따라 자동 전환

Q. 환급금은 어디로 들어오나?

등록한 K패스 카드로 다음 달에 환급. 체크카드는 계좌 입금, 신용카드는 청구 할인 형태

출처 및 참고

※ 본 글은 2026년 2월 17일 기준으로 작성 — 기준금액 및 혜택은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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